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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갤러리 한복 단아한 아름다움
2018-09-16 10:27:16
늘가온 <kaonjung@daum.net> 조회수 595
175.117.0.10

 

명장의 바느질 
 
집사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할 수 있다.
" 한복" 우리의 옷인데
생활하는 데 불편하다고 
우리가 멀리하고 있다.
몸에 딱 붙는 옷
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텐데
몸매를 드러내는 것
오늘은 대세다.
한복 언젠가부터 특별한 날 입는다.
한 때 생활 한복 유행하였는데
예전 같지 않나 보다.
특별한 일하는 사람들만 즐기는 듯하다.
한복은 입으면 편안하고 선이 아름답다.
아들 결혼식 준비의 마무리는 한복이다.
종로3가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곳
^명장 나윤희 한복^
짓는 사람과 입는 사람이 마음에 드는 옷
집사람과 어울림의 한복을 준비하였다.
한복 명장의 한 땀 한 땀 바느질
더는 잊히고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.